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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들이 고생이 많다

익명 · 2026. 10. 5. · 공감 2 · 댓글 2

나같은 사장 만나서 고생이 많다. 이제는 신사업한다고 안설치고, 여기 붙어서 이제 집중할게,
집나가서 사업하는 놈 기다려줘서 고맙다.
열심히 하자ㅋㅋ

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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